트래픽 프로그램과 서이추 프로그램은 목적이 다릅니다. 트래픽은 방문·유입 경로를 만들고, 서이추는 댓글·공감·이웃추가 업무를 대신합니다. 두 프로그램을 처음 켤 때 어디를 먼저 확인하고 어떤 값부터 넣어야 하는지, 실제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전체 흐름은 네 단계
- 이용 코드 확인 — 대시보드에서 만료일과 남은 기간을 봅니다.
- 트래픽 설정 — 네이버 방문검색 또는 배치방문 중 하나를 고릅니다.
- 방식 비교 — 검색으로 들어가는 경로와 링크로 바로 들어가는 경로의 차이를 이해합니다.
- 서이추 설정 — 계정·키워드·댓글 문구·수행 동작을 점검합니다.
1. 이용 기간과 연장 코드부터 확인
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먼저 대시보드가 나옵니다. 이용 만료 일시와 남은 기간을 확인하고, 연장이 필요하면 발급받은 코드를 입력한 뒤 연장 적용을 누릅니다. 그다음 프로그램 사용하기로 본 화면에 들어갑니다.
코드가 없으면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내 프로그램에서 코드를 등록하면 됩니다. 구매 절차는 구매안내에 있습니다.
2. 네이버 방문검색 — 검색어와 제목 매칭이 핵심
방문검색은 자동화가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한 뒤 결과에서 내 글을 찾아 들어가는 방식입니다. 그래서 검색 키워드와 찾을 글 제목이 서로 맞아야 동작합니다.
| 설정 항목 | 무엇을 넣는가 |
|---|---|
| 검색 키워드 | 자동화가 네이버에서 검색할 단어 |
| 찾을 글 제목 | 검색 결과에 노출된 제목과 매칭할 문구 |
| 반복 · 동시 요청 | 방문 횟수와 동시에 열 창 수 |
| 체류 · 대기 시간 | 글에 머무는 시간과 다음 반복 전 간격 |
| 스크롤 · 디바이스 | 랜덤 스크롤 여부, PC 환경 기준 |
| 프록시 목록 | 제공된 형식을 한 줄에 하나씩 |
입력 순서는 검색 키워드 → 찾을 글 제목 → 반복·체류 조건 → 실행 후 결과 확인입니다. 처음에는 소규모로 돌려 제목 매칭이 실제로 맞는지, 결과 기록이 남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3. 배치방문 — URL과 실행 조건을 한 화면에서
배치방문은 검색을 거치지 않고 주소로 바로 들어갑니다. 화면에서 확인할 항목은 네 가지입니다.
- 반복할 게시물 URL과 반복 횟수
- 프록시 목록과 엔진 선택
- 동시 요청 수와 체류시간 범위
- 배치 실행 · 중지 버튼
설정 순서는 이렇게 잡습니다.
- URL 입력 — 노출을 확인하려는 게시물 주소를 넣습니다.
- 반복 횟수 — 목표치에 맞추되 처음에는 작게 테스트합니다.
- 엔진 선택 — 네이버 블로그는 실브라우저 방식(엔진 B)을 고릅니다.
- 동시 요청 — 안정적으로 확인하려면 5개 안팎에서 시작합니다.
- 체류시간 — 글 길이와 실제 읽는 시간을 고려해 범위를 잡습니다.
- 실행 확인 — 작업이 끝나면 상태 로그와 중지 여부를 봅니다.
두 방식은 유입 경로와 입력값이 다릅니다
| 비교 기준 | 네이버 방문검색 | 배치방문 |
|---|---|---|
| 시작 경로 | 검색어 입력 → 결과 클릭 | 주소창 · 링크로 직접 진입 |
| 필수 입력 | 검색 키워드 + 제목 매칭 | 게시물 URL + 반복 횟수 |
| 주요 설정 | 체류 · 대기 · 스크롤 · 디바이스 | 엔진 · 동시 요청 · 체류시간 |
| 확인 포인트 | 검색 결과에서 목표 글 매칭 | URL과 실행 상태 로그 |
| 적합한 용도 | 검색 흐름 테스트 | 링크 기반 일괄 동작 점검 |
엔진별 차이를 더 보려면 트래픽 엔진 A/B/C 비교를 참고하세요.
실행 계획은 노출 확인부터, 그다음 시간대 분산
- 노출 확인 — 포스팅 후 해당 키워드를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해 실제 노출 여부와 위치를 먼저 봅니다.
- 초기 실행 — 첫 실행은 체류시간을 길게 두고 50~100회 정도로 동작과 기록을 점검합니다.
- 후속 실행 — 이상이 없으면 그 이상 물량을 오전·점심·저녁으로 나눠 계획적으로 운영합니다.
한 대에 몰아서 돌리기보다 여러 대에서 한 포스팅을 나눠 실행하는 편이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. 각 구간이 끝나면 로그를 확인하고 다음 구간의 수량과 간격을 조정합니다.
4. 서이추 — 코드 등록 후 계정 로그인 상태 확인
- 압축을 풀고 실행 파일을 엽니다.
- 전용 코드를 입력하고 등록합니다.
- 네이버 계정을 추가하고 로그인·검증합니다.
- 프록시는 계정별로 필요한 경우 입력합니다.
실행 화면에서는 검색 키워드와 방문할 포스팅 수를 넣고, 게시물에 남길 댓글 문구를 확인한 뒤, 댓글·공감·서이추 중 필요한 동작만 선택합니다. 처음에는 브라우저 숨김을 끄고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눈으로 확인한 다음, 안정적으로 돌아갈 때만 옵션을 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유동 IP를 쓸 때는 일일 권장량을 지킵니다
유동 IP로 서이추를 돌릴 때는 하루 100~150건 범위를 권장합니다. 권장량을 넘기면 계정 보호 조치가 걸릴 수 있으므로 작업량과 로그를 나눠 확인하세요. 접속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고정 프록시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. 계정별 상태와 플랫폼 제한은 서로 다를 수 있고, 보호 조치가 나타나면 즉시 실행을 멈추고 계정을 확인해야 합니다.
프록시 종류를 어떻게 고르는지는 주거용 프록시 설정 가이드와 프록시·세션 분리 기준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실행 전 마지막 점검
- 계정 — 코드 등록과 로그인 상태
- 대상 — 키워드 · URL · 게시물 수
- 콘텐츠 — 주제 · 제목 · 본문 완성도
- 범위 — 소규모 테스트와 상태 로그
검색 순위 상승을 보장하는 설정값은 없습니다. 프로그램은 반복 업무를 줄이는 도구이고, 결과는 콘텐츠와 계정 상태가 더 크게 좌우합니다. 글 자체의 기본기는 네이버 검색 유입의 기본에서 다룹니다. 각 플랫폼 운영정책과 정상적인 이용 범위 안에서만 사용해 주세요. 상품은 상위노출 프로그램과 서이추 자동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