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계정 자동화에서 가장 먼저 깨지는 지점은 기능이 아니라 신원 경계입니다. 계정·브라우저 프로필·프록시를 한 세트로 고정하지 않으면, 실패 로그가 “왜 막혔는지”를 알려주지 않습니다.
올코드 랩 권장 매핑 (1계정 = 1프로필 = 1출구 IP)
| 구성 | 권장 | 피해야 할 것 |
|---|---|---|
| 계정 ↔ 프록시 | 고정 1:1 | 작업마다 랜덤 로테이션 |
| 계정 ↔ 브라우저 프로필 | 창/프로필 분리 | 동일 쿠키 저장소 공유 |
| 프록시 형식 | IP:PORT 또는 ID:PW@IP:PORT | 형식 혼용 후 실패 원인 미기록 |
| 교체 주기 | 장애·차단 징후 있을 때만 | 매일 불필요 교체 |
프록시 유형을 고를 때 보는 관측 항목
아래는 “몇 % 성공”을 주장하는 표가 아니라, 직접 기록해야 할 관측 필드입니다. 동일 조건으로 48~72시간 돌린 뒤 비교하세요.
| 유형 | 기록 필드 | 해석 포인트 |
|---|---|---|
| Residential | 로그인 성공률 / 캡차 빈도 / 평균 지연 | 지연이 높아도 세션 안정성이 중요한 작업에 유리한 경우가 많음 |
| Datacenter | 연결 실패율 / 차단 페이지 비율 / 재시도 횟수 | 빠르지만 동일 ASN 밀집으로 패턴이 드러나기 쉬움 |
| Mobile | IP 유지 시간 / 세션 끊김 / 비용 대비 처리량 | 유지 시간이 짧으면 작업 단위를 더 작게 쪼개야 함 |
장애 분류 체크리스트
- 프록시 연결 자체 실패인가? (타임아웃/인증 실패)
- 연결은 되는데 로그인·본문 진입에서 막히는가?
- 특정 계정만 실패하는가, 특정 IP만 실패하는가?
- 동일 프로필에서 다른 작업(방문/소통)을 섞지 않았는가?
프로그램에서 쓰는 지점
- 서이추 자동화 — 계정별 고정 프록시
- 다중 로그인 브라우저 — 창별 프로필·프록시
- 상위노출 프로그램 — 프록시 목록 로테이션(목적에 맞게 고정/순환 선택)